소금사랑과 아무리 힘들어도 님께 소금 우리몸에 꼭 필요한 물질입니다 많으면 독 적으면 병 적당한 양이 필요하겠지요 소금을 만드는 방법에 따라 각각 이름 붙여진 것을 여기서 따지고 시비거는 것은 자숙해 주시고
소금사랑님과ㅣ 아무리 힘들어도님 제가 긑 없는 논쟁거리하나 제공하겠습니다 닭이 먼저일까요 겨란이 먼저 일까요 의미도 없는 것을 오류니 논리니 따지기 좋아하는 두분 시작해 보시지요 작성자dmsgkgh작성시간13.10.07
답글서양백돼지사냥꾼님 님들이 쓰신 답글을 보니 마치 자신의 모습을 거울에 비춰 쓴것 같군요 오류니 논리니 따지기 좋아하는 =>님께서 쓰신 글 내용입니다. 님께서 쓰신 글을 읽으면 "토론문화"를 없애버린 일제강점기와 독재정권(이승만,박정희,전두환)이 만들어낸 산유물이란 것에 길들여있음을 느끼게합니다.
비아냥하는 폼새가 너무 유치합니다. 내 주의를, 그리고 회원들의 이목을 딴 곳으로 돌리려거든 좀 더 기교를 발휘하십시오. 위글은 자기 자신을 스스로 적절히 표현하신 것으로 간주 하겠습니다
작성자dmsgkgh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10.07
답글dmsgksh님/ 오류니 논리니 따지기 좋아하는 =>님께서 쓰신 글 내용입니다.
님께서 쓰신 글을 읽으면 "토론문화"를 없애버린 일제강점기와 독재정권(이승만,박정희,전두환)이 만들어낸 산유물이란 것에 길들여있음을 느끼게합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무조건 믿으라라는 독재정권이 만들어낸 산유물에 다수의 우리는 토론이 무엇인가?를 잃어버리고 살았죠.
창의력, 지혜, 이해, 배려 및 성숙은 토론문화에서 얻을 수있는 귀중한 산물아닌가요?
토론을 하시는 분들께 님은 "따진다"고 하시니, 너무나 큰 무례입니다. 물론 님께 이런 글을쓰는 저도 큰무례를 한 것입니다. 꾸벅~작성자서양백돼지사냥꾼작성시간13.10.07
답글본질을 호도하지 마십시오. 말장난, 말싸움으로 시간보내자는 것이 아니잖습니까? 이미 이 댓글에 대해, 답글을 올렸습니다.
비아냥하는 폼새가 너무 유치합니다. 내 주의를, 그리고 회원들의 이목을 딴 곳으로 돌리려거든 좀 더 기교를 발휘하십시오.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시간13.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