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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조용히 사라지면 될 줄 알았더니... 단지, 볼일 보고 뒤 안 닦은 느낌을 지우기 위함입니다. 주인장께서도 원하실 터이니, 다시 오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무리힘들어도 님과 꿀물 님, 제 다음블로그에 '법통 혈통 민족주의'라는 글을 올렸으니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blog.daum.net/barkyh
고맙습니다.
작성자
라무
작성시간
1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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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끝까지 착한척이네!
욕먹을 짓이, 의도? 불성실? 다시 의도? ... 말 바꾸기는 그만!
위선과 말바꾸기, 이것이야 말로 욕먹을 짓 아닌가?
위선 떠는 것, 컨셉인가 본성인가?
아무튼, 당신 덕분에 이곳에 대해 더 잘 알게 된 것은 고맙게 생각하오.
내 생각을 말하자면, 이곳의 이름을 '정론직필'이 아니라 '000을 위한 정론직필, 000에 대한 정론직필'이라 고쳐서, 정체성을 확실하게 표방하여, 나처럼 순진한 사람들이 착각하지 않도록 하시는 것이, 기본 도리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만 이곳을 떠납니다. 다들 행복하시길.
고맙습니다.
추신:가입한 날 탈퇴가 안되서, 지금 가는 것이니 뒤끝이 안좋다는 오해 마시길
작성자
라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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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잃어버린 우리 역사를 찾는 것이 그리 쉬운일이 아닙니다. 논리적으로 막힘이 없어야 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라도 다시 오십시요.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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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쨌든 라무님, 오랜시간 정성을 들여 글을 쓰셨는데 그렇게 쉽게 정론에서 자리를 접는다면 대한민국 사람들은 어찌 납득시키겠습니까? 다시 오십시요! 글을 특히 역사를 연구하다면 자기만족적으로 끝낼 일은 아닙니다.
작성자
꿀물
작성시간
1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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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라무님, 적으신 글을 보았습니다. 제가 이 분야에 깊이가 없어 의문에 의문이 이어질 따름이었습니다. 고민해보니 라무님이 주장하시는 용어가 잘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 혈연적은 뭐고 지역적은 뭔가? 그 둘을 구분하는 것 자체가 오류의 시작 아닌가? 만약 내가 경제적 민족주의라는 주장을 하면 그것은 어떤가? 또는 언어적 민족주의도 말이 될 것이다."
그러한 애매모호한 정의의 시작이 다문화와 매국에 길을 열어주는 논리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라무님의 의도와 목적이 무엇인가 물었던 것입니다.
라무님이 저를 호명하지 않았고 라무님의 변명 또한 제가 원하는 답변이 아니기에 댓글을 달지 않았던 것입니다.
작성자
꿀물
작성시간
1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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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라무님 다시 오세요..
작성자
꼬마야
작성시간
1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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