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희망/ 나는 님에게 한마디도 안 했습니다. 나는 다른 사람의 댓글을 보고 내 느낌을 말한 것입니다. 나는 원칙을 논하지도 바꾸지도 않았습니다. 왕소군님이 웃겨서 한 말입니다. 내가 그렇게 한 원인제공은 왕소군님이 한 것입니다. 왕소군의 [친목질]이 웃겨서...
티무르 님이 맨먼저 뭐라고 말했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내일은희망]님이 뭐라고 맞상대를 했느냐라는 점 때문에 [내일은희망]이 올린 댓글질의 문구를 인용한 것 뿐입니다. 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시간13.10.23
답글황금농원님도, 라무님도 득달같이 할퀴는 댓글들로 떠난게 아니던가여? 그런 댓글을 운영자가 제제하지 않으니 상처받고 떠났지여. 저는 그걸 방치하는게 친목이라고 착각해서 글을 올렸었고, 그게 친목은 아니었단걸 글에 제 실수를 인정해 밝혔습니다. 카페의 특수성이라 결론지은거구여.
그런데 또 다시 회원하나 잡으려고 달라붙는 댓글들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다시 지적한것입니다.
이제 제가 말한 부분의 어디가 웃긴건지 밝혀주세여. 내가 아직도 이 카페에 분란을 조장하는 인간으로 밖에 안보이시나여? 작성자왕소군작성시간13.10.23
답글아무리님은 제게 삐딱선을 타신거 같은데 다시 제 글들을 보세여. 제가 친목자체가 나쁘다고 지적했던가여?
신규회원이 와서 카페분위기를 모르고 한마디 던지거나 글 올렸을때 쥐잡듯이 잡아먹는 분위기가 카페를 망친다고 지적한거지여. 그런데 그 쥐잡는 분위기가 오랜회원들끼리는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이고, 첨보닌 닉네임에게는 검증하듯 달라붙는게 심하고, 그걸로 상처입고 회원이 떠난다고.. 그래서 운영자가 강력한 사회자노릇을해서 이런분위기좀 없애달라고.. 그겁니다.
욕설은 카페지기도 규제하는 바인데 그걸 지적한 내일님을 역으로 지탄하는 댓들들 보고, 제가 지적한 친목의 정의를 다시 확인하고 싶어 생각을 적은것이죠작성자왕소군작성시간13.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