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왈칵"의 느낌이 가끔 드물게 일어납니다. 그 순간의 제 의식은 "누군가 내 몸에 들어오는 것인가?"라는 추측을 희미하게나마 하게 됩니다, 물론 이때의 추측이란 것이, 제가 "유체이탈"을 비롯한 범상치 않은 현상들이 존재한다고 믿을 정도의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어 그쪽으로 자신도 모르게 몰고가서 추측하는 것인지도 모르나, 그런 "상황"과 거의 동시적으로 그런 생각을 품게 됩니다. 이런 현상에 대해 들어보셨으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김영사작성시간13.10.24
답글제가 보기에.. 유체이탈 초기 증상같습니다. 아니면 가위일 수 도 있고요.. 몸이 순간적으로 붕뜨다가 다시 떨어지는 느낌이라면 유체이탈 같은데.. 저는 그러다가 유체이탈하는데.. 귀에서 고주파 소리가 들리면서 유체이탈되더군요..보통 몸은 잠들고 정신만 깨어있는 경우 그러는데.. 유체이탈과 가위가 사실 구별하기가 어렵습니다. 둘다 몸은 못움직이거든요.. 다만, 왈칵하는 느낌이라면 유체이탈에 가까운것 같아요.. 겁내지 마시고 쭉 올라가 보세요.. ^^작성자꼬마야작성시간13.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