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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들이 적자 메우겠다며 전기요금, 고속도로 통행료, 수도요금을 인상 하겠다고 하네요.
국민들에겐 이러면서 지들은 직원들 성과급으로 한전 8,600억, 도로공사 700억, 수자원공사 1,300억원의 잔치를 벌였다지요.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3.10.26 -
답글 10자슥들............ 작성자 서양백돼지사냥꾼 작성시간 1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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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적자를 메우는 일도 물론 어느 정도는 필요한 일이겠지요.
그러나 공기업들이 견디기 힘들 정도로 공기업 부채를 대폭 늘려버린 주범을 색출하여
그 돈들이 모두 어디로 사라졌는지.....특히, 누구 호주머니로 들어갔는지를 색출하여
처벌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공기업들이란 근본적으로 원래 적자가 나야만 하는 기업들이기도 하지요.
그 적자를 정부나 지자체가 메꾸어 주어야 하는 기업들인데 문제는 그 적자 수준이
현재 과도하게 많다는 점이지요. 그건 모두 쥐새끼님의 치적이 아니던가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