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아무래도 여기까지인거 같습니다. 더 이상 글을 쓰고 댓글을 달 이유를 못찾겠어요. 짧게나마 미운정 들었는데, 저를 보는 몇몇시선들에 대해 제 스스로가 책임을 져야 제 맘이 편할거 같네요.
저는 북한에 대한 그릇된 시각을 많은 사람들이 깨닫게 하기 위해 이 곳이 활성화되길 바랬습니다. 그런데 몇몇 회원들이 훌쩍 떠나가는 이유가 카페 내에 있었습니다. 그게 여러분들이 비꼬는 친목질이란 단어로 밖에 표현되지 못했지여. 그점이 유감입니다. 작성자왕소군작성시간13.10.30
답글님도 너무 예민하시군요 그냥 그려려니 하세요 저는 남한진보의 여러특성을 이해하고 공감하기 때문에 여기서 보이는 일부 비이성적 모습 이해합니다 다만 너무열심히 하는 사람이 생사람을 잡지요 저는 그사람들 이른바 자주파 근처에도 못끼이는 자라고봅니다 고민을 제대로한 진짜 민족주의자는 그런 속좁은 행동안하지요작성자내일은 희망작성시간13.10.30
답글카페는 광장입니다. 이 광장을 찾은 이들의 바램은 통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광장을 찾은 이가 다시 떠나가게 된다면 분명히 문제가 있단 것입니다. 그걸 찾아내 시정하는게 광장에 사람들을 모으는 선결과제입니다. 이런 제 말이 그저 카페 회원들을 무시하는 친목질로 밖에 들리지 않았다면 거기부터 고치면 될 것입니다.
전 이기려고 논쟁하지 않았습니다. 그걸 분명히 해둡니다. 작성자왕소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