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노동자 07:49 카페 분위기 교묘히 분탕질 하며 엿같이 만드는 몇몇 인간들 빅엿 쳐먹어라” “카페 분위기 교묘히 분탕질 하며 엿같이 만드는 몇몇 인간들”: 티무르. 모닥불. 키호테. 고향의봄. 버스노동자. 유성. 햇님마당. 청자기섬. . 아놔 키스트. . 아무리힘들어도. . . .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3.10.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