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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석관님,,,어서 글 올려주세요. 님의 예리한 분석글을 보고 싶습니다. 작성자 강어.[康魚] 작성시간 13.11.05
  • 답글 모르면 알아야쥐ㅣㅣㅣ.이래 가지고야 어디 나랏돈 받겠나? 예리한 뒷구녕에서 냄새 나지 않겠어요???
    근데 쥐세꾸 추종자가 협박도 하내? 여기 니 친구들 여럿 있지요? 예리한 2스~부텀서..................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3.11.11
  • 답글 똥~구름 그만 잡으세요. 뭔~금고..알지도 못하는 것들만 뭐라씨부리고,,내 아이큐가 70이하라는 갑네,,ㅎㅎ

    금고 야그가 뭔지,,,좀 찾아봐야 겠군 ,,,이런 것도 배워야하나..ㅠㅠ 주제도 모르는 사람처럼, 자신을 이리저리

    놀려서 좋을 것 없수다...에구구구

    작성자 강어.[康魚]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08
  • 답글 ㅎㅎ 본색 나오는구만.
    벌써 친구들 몇 있어요.물론 친구 따라다니는 예리한 사람들도 있고.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3.11.08
  • 답글 고구마,,,당신 정말 웃깁니다...문자쓰다 샛길로 빠지시고,,,왓다리갓다리

    그렇게 눈치만 보고,,사시요. 맘편할거라 생각되지 않지만 그런다니 그렇게 사시요.

    학식 높은 줄 알았더니, 허당이시네 그런 사고를가지고 뭘한다요.. 이간질만 풀어 놓을뿐,,,에혀

    당신글 쭉 읽고...빵빠레런지 뭔지 하시던가 말던가..

    당신을 정원이하고 친구라 하면 지랄발광을 하겠군요.ㅎㅎ
    작성자 강어.[康魚]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08
  • 답글 댓글(여기말고)들을 좀 다시보니 문제가 심각하시구만요.
    내가 최초에 그쪽을 역시 제대로 봤어요.
    왜? 누가 정치 하던 시절에 지하금고에 돈이 가득한데,직접 본인이 관리한다~~는 말을 아이큐 70 이하 짜리들이
    80년대부터 외치고 다닌것 같은데....금고 얘기는 않하시나????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3.11.07
  • 답글 사진은 돈주고 사진기 사면 해결 될거고,,,그림은 실력이 있어야 그려보고 적용해 볼 것이고요.돈주고는 못삽지요.
    우려하는 바는 없는데 이유는 이미 진행형이고 그런 부류는 얼마든지 대기하고 있으니 우려한다고 해결될 문제또한 아니지요..
    어데가서 송구하다는 표현 함부로 사용치 마시고요.뭐 할말 있으면 또 쓰고 하는거지요.

    구두선은 구두 즉 신발에 선긋는 겁니다.흰고무신에 볼펜으로 선 좀 그어놓으면 ...조선나이키 되는거죠.
    실제로 나는 이런 시장표 무메이커 신발을 직접 변형(?)해서 신고 다닌 사람입니다.
    여담인데 여름에는 고무신이 무쟈게 시원합니다.

    무협영화의 9.9할은 부모의 원수를 은인으로 알고 있더만요.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3.11.07
  • 답글 구두선...이라. 학식이 높으면 뭐하리요...혼자 방에서 그림을 그리면 뭐하리요...남들은 사진을 찍고 있는데...

    님이 생각하는 의도가 무엇을 우려하는지도 알고 있습니다. 또 댓글을 단 것도 염치 없는 짓이지요.

    그런의미로 죄송하고 송구합니다. 학식이 낮은 관계로 부딪혀 보고 판단 하렵니다.
    작성자 강어.[康魚]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07
  • 답글 그냥 쓰여진 글들의 행간과 글의맛 그리고 그 글 자체 가지고 판단합니다.
    내가 다 알고 있다고 한적없고요.알지도 못하고요.막무가내 비판하지 않습니다.
    진보라는 명칭은 잘못된 명칭이라 보이고,한국사회에는 매국과 보수(민족주의자)그리고 일부 이탈자들 ,,3부류 있다고 보여집니다.
    말이 길어지는데요. 안단다고 했으면 달지를 말든가..달거면은 구두선을 마시든가..
    나는 님의 첫글을 가지고 얘기한 거였습니다.
    하기사 두사람(이해되실려나?) 다 캐릭터는 그대로 갈것같고 , 내가 답글을 적은 의도는 따로있으니.됐지요 뭐.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3.11.06
  • 답글 안쓰려고 했는데,,,쓰게 만드시네. 여기 웃기는 분들 몇몇 계시죠. 그냥 막무가네로 비판하시는 분들

    나는 다 알고 있는데,,,넌 틀려 그러던가 일베충이네,,뭐네 하든지,수꼴이라든지.. 알면 얼마나 안다요

    그래서 현세가 이모양인지요... 같은 진보도 서로를 비판하거나 스파이로 몰고,,,요즘 뭐 그런일들이 있

    으니 그럴 수도 있다 봅니다. 허나 은둔모드에서 비판만 하는사람들,,,,참 싫습니다.

    예전에 이 카페는 이러지 않았던 거 같습니다.
    작성자 강어.[康魚]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06
  • 답글 그새 읽고 답글 다셨네,,ㅎㅎ

    댓글보고,,,그 사람을 판다한다. 그리고 다수를 따른다,,,여기서 뻥터집니다.(이게 빵빠레인가 ㅎㅎ)

    그리 보시고 판다하셨다면,,,님 생각이고 그렇게 사세요. 리시브 할 실력도 없는 사람을...ㅎㅎ

    눈팅모드에서 댓글모드로 갔는지,,,그 건 모르져. 다수를 따르기 위해(?) ㅎㅎ 따돌림 당할까봐

    나를 아는 사람이 그 말을 들으면 웃습니다. 빵빵하게...

    참고로 님의 글을 읽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더 이상 댓글은 안달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작성자 강어.[康魚]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06
  • 답글 글도 없을텐데요.뭘. 아~~ 애수관련 글 한개는 있군요.
    님하고 말다툼할 생각은 애초에 없고요.무슨빠 마냥 예리함을 기둘리는 사람의 정신상태는 뭘까하는 궁금증이 좀 있기는 했네요 ^^
    //아~~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파악하기 힘든 사람이 말이없는 사람입죠.쩝
    말이 많거나 같은 맥락으로 글을 많이쓴 사람들의 캐릭터를 파악하지 못할 정도라 한다면은...
    그사람은 아직 세상을 한~~참은 덜 산게지요.ㅋㅋㅋ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3.11.06
  • 답글 아니요.당신 여기서 지금까지 올렸던 글들중(댓글대부분) 남아있는것 대략 봤어요.

    더 볼것 없다는 생각입니다.그저 다수를 따르는 ..웬지 그렇지 않으면 불안하고 왕따 당할것 같은 뭐 그런정도,,,
    결정적인 것은 바로 위에 있는 예리함을 갈망하는 목마름인지,,,수순인지..팬인지 하는 한줄이죠.

    나는 별볼일 없지만 최소한 ..이것은 하는 사람이지요...ㅈ ㄴ 많은 사람들이 있어도 그리고 그들이 이구동성으로 뭔가를 외친다해도...내가봐서 아닌것 같고 틀린게 있는것 같다면은 나는 얘기합니다.
    그것은 잘못된것 같다고...

    당신은 예리한(??) 분석글이나 빵빠레를 치세요.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3.11.06
  • 답글 글과 현실은 틀리지요,, 같다고 인식하면,,,생각의 집착이죠.

    글은 읽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읽을 수 있고요,,, 받아드리는 게 다를 수 있죠.

    님의 생각 자체는 그럴수도 있다고 보지만, 제가 리시브한다고 단정하시는 것은

    스스로 안다는 것을 부정하는 겁니다. 왜냐면 저를 모르시면서 다안다는 것처럼,,
    작성자 강어.[康魚]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06
  • 답글 1.고구마 안삶아 먹고 썼어요.
    2.당신이나 모르지 아는 사람은 알아요.
    3.내가 뭘 바라는지 아니면 그런거라도 있는지 자체도 알 필요 없습니다.
    4.분석을 목적의 도구로 활용하니,타인들에게 경계 삼아라는 의미지..그쪽에게 한말이 아님.
    5.그쪽은 배구에서 리시브같은 역할로 보고있음.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3.11.06
  • 답글 고구마 삶아 드시며 글쓰시나,,글들이 막혀 뭔 말 하시는지 모르겠네요.ㅎㅎ

    뭘 바라세요,,,미래에 대한 정답요? 그건 누구도 모르져,,,알면 왜 분석할까요?
    작성자 강어.[康魚]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06
  • 답글 여기서 죽치고 있는 ~애는 따로 있는것 같은데?
    담당하는 곳이 많아서 헷갈리나 보구만.
    //가방끈~애가 글 지우고 튐.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3.11.05
  • 답글 예리한 ? ? ㅎ ㅎ 혹시 반어법으로 글 쓰셨쑤? 아님 도우미신가?
    윗동네 해군이 여럿 갔다는데 , 2스라앨 하고 관련성을 예리하게 분석해야 되는데 ...

    이미 2스~인지 3스인지는 단계를 뛰어넘어 지금은 좀더 목적에 접근해 가는 과정인것 같은데요.
    결국은 일본아베의 베스트 주장과 논리에 부합하지 않겠는지요.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3.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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