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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언론이 2일
프랑스와 영국, 벨기에 등 서유럽 순방을 위해 출국한 박근혜 대통령을
‘셰익스피어 비극의 주인공과
같은 운명을 가진 후계자’
라고 평가했다.
대개의 세익스피어 비극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그 결말을 주인공의 죽음으로서 맺는데
그러한 죽음 자체는 결코 큰 의미를 갖지 못하고
죽음 뒤에 오는 새로운 질서의 수립을 의미하는 것으로
끝을 맺는 것이 상례이다.
본인의비극이민중엔희극
그거시sexfear엘레지의여왕(개존녀)의데스티니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06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