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간의 이념논쟁이 결국 골육지친의 정마저끊게 하는군요.국가가 분열과 불법과 정책에 있어서 민족반역의 중범죄를 자행한다면 묵과하여서는 안된다고 보는데 다수인은너무 가볍게 사안을 다루고 있습니다.기피하던 논쟁에 희생양이 되었습니다.참담한 기분 말할 수가 없군요. 작성자 무명소졸 작성시간 13.11.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