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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분이 있었기에 어쩔수없이 파업을 주도했지만 역시나 어용노총(한국노총)의 한계를
    절실히 보여주는군요..극적타결 이라는 그들만의 쇼쇼쇼 완성... 회사 입사하면서 눈감고 귀막고 벙어리 되어 정년까지 하겠다 라고 몇번씩 다짐했건만 이젠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 바보같이 순진하고 착한 조합원들을 착취의 도구로 사용한 악질자본가와 꼬봉 노릇이나 하는 어용노총 조합장..그들의 야비함을 알려내어 조합원들과 적극투쟁에 나설것 입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3.11.09
  • 답글 무탈하시고.......승리하시길!! 작성자 서양백돼지사냥꾼 작성시간 13.11.11
  • 답글 투쟁 일변도가 좋은게 아닙니다. 군민의 마음을 얻었으면 합니다. 언론을 이용해도 좋고 준법투쟁도 좋구요. 항상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고객입장을 생각하며 투쟁해야 합니다. 군민의 눈에서 보면 노동조합과 버스사업주의 이기심에서 비롯한 이해집단간의 싸움으로 보이거든요. 군민들은 결국 자신들 편하게 해주고 밥벌이해주는 곳 편을 들게 됩니다. 몸과 맘 다치지 않게끔 천천히 하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꿀물 작성시간 13.11.10
  • 답글 김개남의 전투력과 저돌성으로 무장하신 버스노동자님, 그동안 정론직필에서 전봉준의 민중친화력까지 습득하셨으니 님의 투쟁을 가로막을 사람 아무도 없을 겁니다. 힘!!! 보내드립니다! 작성자 토시 작성시간 13.11.09
  • 답글 강건하시고 .. 승리하시길..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11.09
  • 답글 비대위 위원들도 모르게 자본가와 만난후 극적합의로 문자하나 보내고 운행에 복귀하지 않으면
    모든책임은 불법파업?을 주도한 비대위와 동조하는 조합원에게 민형사상 책임을 묻는다고 하더군요
    어제(11월8일)부터 부분 운행되고 오늘부로 정상운행되고 있습니다...저에겐 이제부터 본격적인 투쟁의 시작입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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