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그러나 단, 남북한 문제, 한반도 국제정치적 문제에 관한 내용의 경우 우리 카페에서는 오직 자인(Sein, 실제 역사적 사실 또는 실제 자료들에 근거한 사실관계 등)의 문제만 다루고 가치관이나 도덕관에 의해 마땅히 그러해야만 할 졸렌(Sollen, 당위성)의 문제는 전혀 다루지 않고자 함을 아마 잘 아실 것입니다. 물론, 왜 그런지도 여러분들은 잘 이해하실 것이라고 봅니다.
현재의 상황에서....우리 카페가 굳이 그런 문제를 다루어야만 할 하등의 필요성을 나는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작성자정론직필작성시간13.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