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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은희망] 교묘하게 말을 돌리지 마십시오. 나는 님을 비난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무리힘들어도"를 "이빨 센 궤변"으로 순진한 회원을 꼬드기고, 카페에 분란을 야기하신다니, 한 수 배울테니..

    님이 그렇게 평한 그 근거를 명확히 지적하여, 가르쳐달라고 했을 뿐입니다.
    타인에게 "도둑놈"이라고 말을 했으면 왜 도둑인지를 입증 내지는 증언해야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11.23
  • 답글 이 사실들이 저로하여금 내일은희망//에 대해 좋은 표현을 하게하지는 않았다는것은 시인하겠읍니다.
    그러나 내일은희망//은 개인적으로는 분명 고향의봄을 모독하였고 이에 저는 오직 내일은희망/ 1인에게 저의 감정을 전달할뿐입니다. 여기서 접겠읍니다.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3.11.23
  • 답글 제가 비난하고싶다함은 극히 개인적이겠읍니다. 왜냐하면,
    1, 기사를 펌해오자 마치 제가 음모론기사" 에 휘둘린 사람인양 표현을했고,
    2, 논쟁중 저에게 배우지못한사람이 남들의 부추김에 으샤으샤하여 이곳을 분열시키는자로 말하였고,
    4, 이에대해 발제글로써 해명을 요구하였으나 글의내용과질문에 전혀 관계없는 답글로써 매번 실망만을주었읍니다. 결국 답변을듣는것을 포기할수밖에 없었읍니다.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3.11.23
  • 답글 저는 일단 그 <이빨 센 궤변>에 대한 변, 설명을 들어보구요.
    내일은희망/의 지적과 설명이 타당하면, 수긍할만하면 수긍해야죠. 문제는 제게 있었던 것이니 말입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3
  • 답글 나는 내일은희망을 비난하고싶습니다. 나에게 단순하고 못배워서 다른이들의 꼬드김에 으샤으샤하여 카페를 분열시키는데 동참했다고 했읍니다.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3.11.23
  • 답글 어느 게시글에서 그와같이 험한 말이 나온 것인지...
    그 게시글 링크를 걸어주시면 확인해 보겠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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