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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이빨 센 궤변론자]라는 표현은
    /고향의봄/님이 올린 [단독] 정부, 한전·대우조선 팔아 6000억 회수 추진]
    (http://cafe.daum.net/sisa-1/dqMu/4795) 게시를의 댓글 중에,

    (11월 21일 04:34에, 쓴 댓글 중에)
    "카페 이빨 센 궤변론자가
    당신이나 티모싸같은 단순한 사람을 항상 부추기지...
    카페 분열을 초래하고..
    부추기니 기분 조으슈?
    ㅉㅉㅉ

    (이어서 쓴 댓글 중에)

    ...........고향의봄은 대체 뭐여?
    궤변론자 한마디하믄 으샤으샤나 하구..

    -----------------------------------------------------------------------------------
    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 /고향의봄/님은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3.11.23
  • 답글 그 비판을 청하는, 질문의 글은...

    http://cafe.daum.net/sisa-1/ocdt/389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3
  • 답글 그 [ 이빨 센 궤변론자]가 누구이며, 어떤 식으로 부추겼느냐, 어떤 식으로 카페를 분열시켰느냐는 질문의 형식으로, 항의의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글 제목은 [내일은희망님, 어떤궤변론자가 고향의봄을 부추겼읍니까 ?......]이고 주소는 http://cafe.daum.net/sisa-1/dqMu/4808 입니다.

    [내일은 희망]님은 의미있는 답변을 하지 않고, [이빨 센 궤변론자]가 군함을 운운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실은 최초의 원글에서, 강력하게 민영화 반대론을 제기하고, 군함을 거론한 것은 [아무리힘들어도] 입니다.

    그래서 정식으로, 아무리힘들어도의 댓글들 가운데, 어느 부분이 어떻게 궤변을 범했는지
    지적하고 가르침을 달라고 청한 것입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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