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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 별장 고위층 기득권층들의 떼ㅆ 사건에 대한 피해 여성의 대통령 탄원문
    전문이 공개되는 엄청난 사건이 터졌습니다.

    그러나 포털들이나 찌라시들 및 민주당은 그에 대해 조용히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가하면....천주교 사제단의 대통령 사퇴 촉구 시국미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런 일들은 과거 60~80년대 같으면 전국적 데모가 들불처럼 일어나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도 현재의 한국사회는 그런 일들이 마치 없었던 것처럼 조용히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우리 카페에서 과도하게 떠들어대는 것이 마치
    무슨 정의라도 되는 양 착각하는 인간이 있다면 도리어 어리석은 인간일 것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11.23
  • 답글 시절이 너무 하수상 합니다.
    술이라도 몸을 가눌 수 없을 정도로 대취하여 세상의 시름을 당분간 털어 버렸으면 좋겠으나
    몸이 좋지않아 이마저도 어렵습니다.
    그래도 할 수 있는 것이라곤 통진당 촛불현장에
    구호 몇마디 재창하며
    외마디 소리를 지르는 것이니
    답답한 것으로 하면 분은 하늘로 솟구처서 고만 미칠지경입니다.
    작성자 무명소졸 작성시간 13.11.24
  • 답글 어떤 방법이 합리적인 해결방안인지,
    명쾌하게 풀수있는 연결고리인지 ,
    정말 막막합니다.
    민중의 의식이 각박하여
    옳고 그름의 구분이 없고
    하루 해의 잔혹함은 의식을 쳇틀 안에 가둬
    고립시켰습니다.
    남한 민중의 사고는 천박하여 손쓸 시기를 지났으니
    이제 조약돌 움켜쥐고 공기놀이 조차 힘들어하네요.
    어떻게 해야 좋겠습니까?
    무엇을 해야 옳겠습니까?
    악은 기승하여
    하늘을 뒤 덮고
    어둠은 짙어서 한치 끝을 보기 어렵습니다.
    식자는 세상을 홀리고
    우자는 가슴아픈 오늘의 역사를 혼동합니다.
    어부사의 끝자리
    창랑의 물이 탁하면 발을 씻고
    창랑의 물이 맑으면 갓끈을 씻는다는 그 말
    바로 오늘 일이 아닌가 합니다.
    하 수상합니다.
    작성자 무명소졸 작성시간 13.11.24
  • 답글 문제는.... 과도하게 흥분하며 마치 자신만이 정의의 화신인 양 떠들어대는 것이 아니라
    참혹하기 짝이 없는 이 상황을 과연 어떻게 하면....합리적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인지
    그 해결방안에 대해 조용히 논의하는 일일 것이라고 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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