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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가는 동네슈퍼가 있슴니다 갈때 마다 주인은 늘 티비xx을 보고있죠 그다지 많지도 않은 연세이고 주변엔 늘 많은 사람들이 그걸 보고 있는 동네 사랑방 비슷한 곳이죠
    역겹고 말도 안돼는 소릴 토해내도 전혀 모름니다 마치 홈쇼핑 광고처럼 토해내는 그들의 방송 단 1분도 듣고있기 싫은데.....마치 전혀 다른 행성이야기 인듯 여기는 그들을 볼때마다 느끼는..이슬픔...그들을 변화시켜야 되는데.....막상 우리는 하루 스물네시간 내내 그들의 입을 막을 방법조차 없으니까요 정말 우린 멀리 와버렸어요 통일의 문앞에서.... 내 살아 소원은 반드시 통일임니다~
    작성자 한그루 작성시간 13.11.30
  • 답글 공감합니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얼마나 거짓과 왜곡을 쏟아내는지 알 수 있을터인데, 먹고 살기도 팍팍한 현실은 그리하기 힘드네요. 김대중 노무현 정권 시절엔 정치엔 거의 관심이 없었는데 이제와 생각하니 그 때가 그나마 평온한 시절이었나봅니다. 있을 땐 몰랐던 것들의 소중함이 잃어보니 절실해지는 요즘입니다... 작성자 섣달그믐 작성시간 1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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