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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관련 기사가 사기성이 많이 있기는 하지만, 우리카폐에서도 아전 인수로 해석하는 경우도 많다고 봅니다.
장성택사건에 관련하여, 너무 아전인수로 해석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은 그냥, 개인적인 비리 사건이라고 봅니다. 북측이 아무리 공산주의라고 해도.. 해외있거나, 지위가 높으면,
당연히 부패하고, 더욱더 자본에 물이 듭니다. 그런 걸 더 이상 못하게 막으려는 북의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중국에 있을 때 봤거든요.. 북측 고위인사는 한국 일반 부자는 그냥 장난이더군요..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3.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