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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해변에 주민들이 '왁자지껄'... 무슨 일일까
[재미동포 아줌마, 또 북한에 가다⑩] 외칠보를 거쳐 해칠보로
13.12.12 15:02l최종 업데이트 13.12.12 15:02l신은미(eunmishin)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33570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3.12.12 -
답글 스스로를 '뿌리없는 풀'이라고 불렀던 재일동포 작가 유미리는 그녀의 저서 <평양의 여름휴가 : 내가 본 북조선>에서 "마음이 조국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고 적어놨다.
유미리 작가의 조부모는 경상남도 밀양 출신이라고 한다. 게다가 드라마 <온에어> <풀하우스> 등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그녀는 북한을 방문하기 전 무려 10여 차례나 남한에 다녀갔다고 한다. 그런 그녀가 왜 한국에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북한에 가서야 "마음이 조국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고 썼을까.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