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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직 교수 "군사 쿠데타 다시 필요하다"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31213200909888

    음....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3.12.13
  • 답글 시키, 빨리 애비 뒤를 따라가라고 등 떠미는군.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13.12.15
  • 답글 부경대 정치외교학과 하봉규 교수는

    "지금 감지되는 기운은 10·26의 냄새다.
    지금 국난의 상황은 청와대가 백설공주와 7난장이 놀음을 한가하게 허용할 상황이 아니다"라며
    "비상계엄과 국회해산이냐 아니면 처참한 종말이냐 오직 둘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민주주의가 아무리 높은 가치일지라도 조국안위보다 높을 수는 없다"며
    "질서와 교양이 포기되고 범죄와 패륜이 판치는 사회는 스스로의 정당성을 포기한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화 25년은 반영웅이 대통령으로 민주주의가 종북친공으로 변질된 전도와 반역의 시도였다"며
    "가치관이 전도된 미쳐버린 조국을 구할 애국군인들이 다시 한 번 나설 때"라고 말했다.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3.12.14 '부경대 정치외교학과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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