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사랑을꿈꾼다]님의 글쓰기방식... 여러분들은 멋지고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나는..
도배질이 맞다고 생각함... 다만, 약간 변형된 방식... 가독성은 없고 짜증남. 관용을 베풀라고 외치지만, 자신을 비판하면 인격이 나쁜 사람이라고 함.
아놔.... 님은 정당한 지적을 하셨다고 생각함.작성자아무리힘들어도작성시간13.12.22
답글한 2년 전에 '루돌프 사슴코'라는 분이 이런 수법을 썼다가 불량회원으로 신고되자 슬그머니 사라진 적이 있는데, 아마 그 분이 닉만 바꿔서 계속 활동하고 있지 않나 의심됩니다.작성자모닥불작성시간13.12.23
답글나는 사랑을 꿈꾼다. 님의 경우
새로운 방식의 카페와해전략인가? 그 카페의 원칙을 이용하여 회원들을 정리하고 물 흐리기하는 것처럼 보이네요. 그렇지 않다면 진단을 받아보셔야 하거나요.
주의 경고 후 개선되지 않으면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 저는 봅니다만 .. 작성자꿀물작성시간13.12.23
답글전부다 무슨소릴 하는지,,, 여기가 국문학 카페입니까?. 무슨글을 쓰길래 글키도 표현하기 어려운글을 쓰나요.. 대충 뜻만 전달되면 되는것이지 뭔 단어 하나하나에 어감이 달라진다는 둥,,, 나는사랑을꿈꾼다,,,이자의 글이 도배가 아니면 뭐가 도배란 말입니까,,,작성자유성작성시간13.12.22
답글단문의 주저리를 하는곳에 초등학교 받아쓰기를 하고 계신분이 있군요 혹시 컨셉을 그런쪽으로 잡으신건지?작성자바라옵건데작성시간13.12.22
답글 '나는 사랑을 꿈꾼다.'님은 글이 길어져서 그렇지 도배정도는 아닙니다. 또 다른 분들의 의견도 맞는 것 같습니다. 본인이 짜증나거나 싫으면 싫은거겠죠. 또 가독성은 좋지는 않지요. 바쁜 사람들에게는...작성자청몽연작성시간13.12.22
답글별로 상관은 안 되지만 제가 글을 써보니 몇년으로도 문장 하나 (잘 쓴다기보다는) 적당히 표현하기가 어렵습니다. 읽는 것과 글 쓰는 것은 다른 것을 깨닫고 개인 생각이 많이 들어간 글은 아직 미루는 중입니다. 한국어는 단어 하나에 어감과 뜻이 많이 달라지니 '나는 사랑을 꿈꾼다.'님은 그것을 모두 표현하느라 세심하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저는 머리가 좋진 않아서 '나는 사랑을 꿈꾼다.'님처럼 쓰는 것이 신기하긴한데 '이상한 사람'취급 받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작성자청몽연작성시간13.12.22
답글만세만세 만만세 저는 님의 세계를 이해합니다.진심으로요.
그래서 님의 글은 아예 패스합니다.이유는 그걸 다 읽을 시간이 없으요.... (비슷한 케이스로 카페에 한명 더 있으요....주사긴지 뭔지... 마지막 두줄만 봅니다)
그래도 힘내시라고 어게인 뤼봐이벌 만세 만세 만억조경해 (다음은뭐지) 세
사랑합니다.....근데 주어가 읍네. ( 혹시 오해살까봐서리....아무리힘들어도님의 글은 무료로 감사하게 잘 읽고 있으요 ^ ~~ )작성자고구마작성시간13.12.22
답글나는 사랑을 꿈꾼다님 좀 심하시네요 정신적인 문제인지 아님 성격인지 좋게 보이진 않습니다작성자rhdygkstoqur70작성시간13.12.22
답글저는 (저에게 )먼저 해를 끼치지 않은 사람(들)은 싫어거나 미워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저는 (저에게 )먼저 해를 끼치지 않은 사람(들)은 드러 내 놓고 싫어거나 미워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 중에는 제가 먼저 해를 끼지지 않아도 드러 내 놓고 싫어거나 미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에 비하면.
저는 양반입니다. 양반도 보통(으로) ‘“점잖”은’ 양반 이 아닙니다.
‘“점잖”은’ 양반. 그보다는. 그냥. (“가만히 있는 사람”을 먼저 자꾸 건드리지 않는 아주 )‘“얌전”한’ 사람.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시간13.12.22
답글“관용을 베풀라고 외치지만, 자신을 비판하면 인격이 나쁜 사람이라고 함.”
“자신을 비판하면 인격이 나쁜 사람이라고 함.” 그 비판이 모욕적으로 느껴지거나 해서 비난에 가깝게 느껴지기 때문에 비난에 가까울 것 같은 그런 비판(까지)도 한 것입니다. 티무르 패거리에 속해서 저 같은 사람들에게 비난에 가까운 비판들도 많이 한 것 같은 사람(들)에게 비난에 가까운 비판들을 한 것입니다.
저는 먼저 가해를 당한 상태에서만 (더는 말고 딱 )당한 만큼(까지만) 되 갚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먼저 해를 끼치지 않은 사람은 싫어거나 미워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시간13.12.22
답글문장 1. 문장 2. … 문장 n.
한 문장 쓰고 마침 표 찍고 줄 바꾸기 한 문장 쓰고 마침 표 찍고 줄 바꾸기 … 한 문장 쓰고 마침 표 찍고 줄 바꾸기
이런 식으로 (바꾸기도 해 가면서 ) 저는 쓰고 있는데 이런 (문장 배열 )방식이 가독성이 가장 높은 방식입니다.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시간13.12.22
답글저의 글들은 괄호들 안에 있는 부분 즉 덜 중요한 부분들을 제외 생략 한 표현인 간결한 표현과 괄호들 안에 있는 부분 즉 덜 중요한 부분들까지(를) 포함한 표현인 자세한 표현이 있도록 한 문장들도 많이 있는 글입니다. 그래서. (주로 괄호들 때문에 )보기에 복잡해 보인다는 나쁜 점도 있지만 읽기도 쉽고 알기도 쉬운 좋은 점들도 있는 나쁘지 않은 (좋은 )글입니다.
저의 글에서 괄호들 안에 있는 부분: 덜 중요한 부분. 생략 가능한 부분.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시간13.12.22
답글글은; 짧을수록; 읽기 쉬워지만, 알기 어려워지고 길수록; 읽기 어려워지지만, 알기 쉬워집니다.
간결한 글은 보기 좋고 읽기 쉬운 좋기만 한 글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정보들 몇몇만 남기고 더 중요한 정보들과 )중요한 정보들이 많이 생략되어 없어져 버린 알기 어려운 나쁜 글이기도 한 것입니다.
(글의 )간결성을 위해서는 (다른 좋은 성질들을 )포기, 희생 해야 합니다.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시간13.12.22
답글저의 글들은 문장들 하나 하나 가 너무 짧아서 어려우면 길게 풀어서 쉽게 쓴 길어서 겉으로 보기에는 복잡해 보이지만 풀어서 실제로 읽어 보면 쉬운 문장들도 많이 있는 100% 이해가 되는 (가독성, )이해 도 가 가장 높은 글입니다.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시간13.12.22
답글저의 글은 겉으로 얼핏 보기에만 복잡해 보이는 글입니다. 저의 글은 겉으로 얼핏 보기에만 가독성이 없을 것 같은 글입니다. 저의 글은 신경질적인 사람들이 읽어 보지도 않고 겉으로 대충 보기에만 짜증 날 것 같은 글입니다.
저의 글들은 가장 알기 쉬운 글입니다. 저의 글들은 동어 유어 반복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가장 알기 쉬운 글입니다. 저의 글들은 문장들 하나 하나 가 100% 이해가 되는 (가독성, )이해 도 가 가장 높은 글입니다.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시간13.12.22
답글동어 반복 회피의 원칙이라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동어 반복이 (무조건 )회피해야 할( 정도로) 나쁘기만 한 것이 아니라 표현 방법으로 좋(게 받아 들여지)기도 하고 글을 알기 쉽게 하는 효과가 있어서 좋기도 합니다.
저는 의도적으로 동어 유어 반복을 적극적으로 많이 활용해 오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가독성은 없고 짜증남.” 이라는 식의 비난들도 많이 들어 오고 있는 것일 것입니다.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시간13.12.22
답글문법적인 오류들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부분들도 (몰라서 그렇게 쓰는 것이 아니라 ) 문법을 거의 완전하게 아는 상태에서 (더 올 바르다고 생각 되는 방식을 쓰기를 고집하고 싶거나 새로운 방식을 시도, 실험 해 보려고 ) (알면서 )일부러 그렇게 쓰는 것입니다.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시간13.12.22
답글“가독성은 없고 짜증남.” 가독성이 있습니다. 가독성을 높이기 위한 작업들인 띄어 쓰기, 문단 나누기가 잘 되어 있습니다. 오자, 탈자 들도 거의 없습니다. 문법적인 오류들도 거의 없습니다.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시간13.12.22
답글“도배질이 맞다고 생각함... 다만, 약간 변형된 방식...”
“도배질이 맞다고 생각함” 도배질이 안 맞는데 도배질이 맞다고 생각해 보아야 틀린 생각일 뿐 사실이 아닙니다. 도배질이 맞다고 생각해도 도배질이 아닙니다. 도배질이 맞다고 생각해도 도배질이 아니라는 사실에 변함이 없습니다.
“약간 변형된 방식” 도배질을 하려는 의도로 편법을 쓰는 것이 아닌데 (“약간 변형된 방식”의 )도배질이라고 해서는 안 됩니다. “약간 변형된 방식”의 도배질이라고 (생각 )해도 도배질이 아닙니다. 작성자나는 사랑을 꿈꾼다.작성시간13.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