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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은자들은 말이없다...그럼 살아있는 우리들이 그분들의 한을 풀어줘야 하거늘,,우리들은 그분들의 한을 제대로 풀어주었는지
    5.18행사만 하면 그분들의 한이 풀어지는가 ..학살을 방관한 아니 조종한 미제와 똘마니 두환이 태우..이런놈들은 오늘도 잘쳐먹고 잘지낸다...그런데도 우리들은 5.18 묘역가서 묵념한번 하면 자기자신이 굉장한 민주투사 인양 착각한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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