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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스테리로 글 쓰지 맙시다. 의미있는 주제와 관점을 스스로 저급하게 다루고 있음을 증명할 따름입니다.
    내가 이성과 분별력이 있어 관점과 가치를 획득했다면, 상대도 나만큼의 이성과 분별력이 있기에 충분히 헤아릴 것이란 사람에 대한 믿음을 갖고 글을 써야함이 "우리라는 공동체에서 나와 상대"를 위한 옳바른 자세 아닐까요?
    무턱대고 "너는 모르고, 너는 무지하고, 너는 무분별하다"란 전제에서, "자신이 그와 같은 '너'들과 싸우며 고군분투하고 있다"란 입장으로 상대를 바라보는 "눈"과 "입"이 말하는 주제와 관점은 이미 그 가치(생기)를 잃은 "독"입니다.
    "주제과 관점"은 이성이 아닌 "애정과 진심"이 바탕되어야 합니다.
    작성자 청자기섬 작성시간 14.01.15
  • 답글 옳으신 말씀이시죠.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4.01.16
  • 답글 청자기섬님 좋은 말씀 공감합니다. 작성자 꿀물 작성시간 1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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