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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몹시 힘든 하루군요.
어제 아니 오늘 새벽까지 술마시다가 출근했는데 정말 기분이 꽝입니다.
주위사람들 인식바꾸기가 정말 힘들군요.
내공이 부족하여 토론으로 이어가지 못하고 술자리에서 감정적으로 대처했던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작성자 눈먼자들의 도시 작성시간 11.05.20 -
답글 다른 사람들의 세상인식 방법은
어거지로 바꾸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저 조용히 진실을 말해주면 됩니다.
아주 조금만...
물론, 너무 많이 얘기하는 것도 실수이지요.
공연한 반발을 야기할 뿐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