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꺽은-붓] 열정적인 활동가인 것 같아서 예를 다하려고 했지만
    카페 회원들을 우롱하는 "장난질"에 무척 화가 나는군요.

    귀하는 "미국"을 우롱하는 뜻으로 "우스개 소리"를 늘어놓은 글이었다는 식으로
    말을 돌리면서

    나 혹은 카페 회원들을 우스갯 소리도 못 알아보고
    정색하고 덤벼드는 주제 파악도 못하는 인간들로 매도했습니다.

    대단히 불쾌합니다.

    논쟁하기가 싫어서 한술 수다에 올립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