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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젊으신 노인장들께선
    게임에 몸담고
    50대 젊은이는 시멘트 바닦에서 구호를 외침니다.
    경북 청송에서 한양땅까지의 천리길..
    가는 자리마다 비통한 탄식을 쏟습니다.
    귀농을 한것은 노후 근심을 잊으려는 것인데
    젊으신 노인장들의 방관의식이
    52세의 깡촌 오지의 젊은이 시시때때 한양구경을 돕습니다.
    작성자 무명소졸 작성시간 14.02.22
  • 답글 진보적 정의라는 이름으로.. 작성자 무명소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2.24 '진보적 정의라는 이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그들을 뭐라할 자격이 있나요?..
    70대 늙다리들이 개판치는 동안 40/50은 뭘 햇나요?
    곧 무덤에 들어갈 늙은이들이 싸지른 똥을 누가 치워야 하나요?

    어른이 만든 감옥에서...그동안 .놀지도 못하고,,
    야간 학습, 과외에..6년.3년.3년....합이 12년동안 뺑뺑이 돈 불쌍한 아이들입니다..
    작성자 땜장이 작성시간 1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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