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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 5kg와 10kg 짜리 운석이 떨어졌다고 하는데요~~

    저같이 무식한 사람이 생각할때
    그 높은 곳에서, 초고속으로 , 초고온으로 달구어진, 돌맹이가 떨어졌는데
    낙하지점의 상황을 보면 어쩐지~~ 냄새도 안나네요~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4.03.12
  • 답글 <꿀물>님
    이해가 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知天命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3.15
  • 답글 공부해보니 공기도 부력을 갖고 있다고 하네요. 공기중에 물체는 그 부피만큼의 공기무게에 해당하는 부력을 받는다네요. 따라서 하늘에서 떨어지는 물체 특히 불타올라 부피가 확대된 물체는 생각보다 큰 공기와의 마찰력 및 부력을 받아 급속히 속도가 줄어들 수 있겠군요. 대기중에 같은 질량의 물체가 낙하할 때 ( 단, 차이는 한쪽은 1000m세제곱의 부피로 불타고 있다면) 그 낙하속도에 차이가 존재할 것입니다. 대략 1톤의 밀어올리는 부력을 받게 되겠네요.

    뭐 이런 상상이 맞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발상 전환을 염두에 둔 것입니다. 왜 진주운석이 얌전히 떨어졌는지 이해할 수 있는 실마리를 나름 궁리해본 것입니다.
    작성자 꿀물 작성시간 14.03.13
  • 답글 유성이 떨어질 때 운동에너지가 열에너지로 얼마큼 소모되느냐에 따라 낙하속도에도 영향을 줄 것입니다. 초기 초고속으로 대기와의 마찰로 불타다가 속도가 줄면서 불이 꺼지고 이제는 오히려 공기에 의해서 냉각되었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작성자 꿀물 작성시간 14.03.13
  • 답글 친환경 운석입니다......^^
    뜨거워도 뜨겁지 않은...
    작성자 지금바로! 작성시간 1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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