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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두운 터널 지나고 있는 중"
'천안함 재판' 중인 신상철 <서프라이즈> 전 대표
김치관 기자 | ckkim@tongi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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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3.24 09:38:46
■ 한 가지 예를 들어 드리지요. 천안함 사건 불과 한 시간 뒤에 “천안함이 작전 중 미상의 물체와 충돌하여 침몰하였다”는 기사를 쓴 언론매체와 기자가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찾는 것도 그리 어렵지 않아 실명을 밝힐 수도 있습니다만, 일단 덮어 두지요.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6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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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4.03.24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