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서 볼땐 쥐떼 생존 프로젝트...북에서 볼땐 쥐떼 섬멸 프로젝트...마지막 잎새가 떨어지면...기댈 곳 없는 우중 들은 새로운 언덕을 찾아 가지 않을지..결국...결말은...그럴것 같다는...다만 어둠의 터널이....너무 길 수도 있다는.... 작성자 세월이가면 작성시간 14.03.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