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빠라는 이름으로
    남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 가는 남자들이여
    당신(들)은 위대한 사람(들)입니다.’

    ‘늘~
    묵묵히 자리를 지켜 준
    당신을 사랑합니다.’

    ‘삶의 무게가 느껴지십니까?
    그 것은 사랑의 높이 입니다.’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시간 14.04.04
  • 답글 “아빠들을 위한 글”
    “무학산지기 2014.02.26 19:53”
    http://blog.daum.net/1575js/6
    작성자 나는 사랑을 꿈꾼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4.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