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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집권 시절,
너도 나도 앞다투어 전 정치권에서 방북이 러시를 이루었다.
방북을 하여 김정일과 기념 촬영을 하지 않으면,
민족의 미래를 이어 갈 지도자로서의 능력이 없는
별 볼일 없는 사람 쯤으로 치부되는 듯한
그런 분위기가 연출 되던 시기 였다.
말하자면 지금의 전쟁 공포 분위기 조선과 비슷한
남북 교류의 분위기 정치의 시대 였다.
그때, 박근혜가 방북을 하여
자신도 김정일과 만나 볼 수 있는 사람으로서 과시를 하였는데,
당시 방북을 한 박근혜에 대하여 김정일이 꽃띠 총각을
박근혜와 함께 잠자리에 들게 하여 성 접대를 하였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사실을 보도한
작성자
총각선생님
작성시간
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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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와 같은 사실을 보도한 모 일간지 기자는 허위사실의 유포에 따른
국가 존엄의 명예 훼손죄에 적용이 되어 실형을 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과연 그 여기자는 지금 어디에 있으며
교도소에서의 수용생활은 어떠한지 무척 궁금하다.
작성자
총각선생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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