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해줄수없는 무력감에 마음이 착잡하다. 미안하다, 아이들아. 이땅의 어른들이 부족하고 무능하고 무력하여 아까운 너희들의 생목숨을 앗아가게 하였구나. 그 차가운 물속에서 얼마나 추웠을까. 부디 좋은 곳으로 가서 행복하여라. 작성자 류하 작성시간 14.04.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