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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정권은 이제.. 끝장난 것 같습니다.
    이 사건의 후유증... 줄줄이 국정감사 등으로 권력누수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 같습니다.

    나만 이렇게 느끼는 것입니까?
    아직, 세월호 수색작업, 생존자 여부에 촉각이 곤두서있지만
    그래서 벌써 함부로 말하면 안 되겠지만

    보수층도 본격적으로 이반할 것 같다는 느낌은.. 과연 김치국일까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4.20
  • 답글 김칫국일 가능성이 클거 갔습니다.왜나라 수꼴들 의외로 공고 합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4.04.21
  • 답글 JTBC의 뉴스에 대해서도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풍계 님도 그리 느끼셨군요.

    우리 카페의 의식수준을 따라올려면, JTBC도 한참 멀었죠.

    하지만 희망이라는 것을 하루아침에 뒤집어지는 것을 의미한다면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겠죠.
    하지만 조금이라도 달라지고, 권력의 강고함에 틈이 발생한다면, 장차 큰 일로 발전할 수도 있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4.20
  • 답글 정론직필 님이 말씀도 맞습니다. 정말 그때 그랬죠.

    정말 imf가 뭔지도 모르고, 왜 당해야 했는지도 모르고 당한 사람들 많았죠.
    강도를 오히려 경찰로 만든 어처구니없는 짓을 저질렀죠.

    하지만 이번 사건은 왠지, 그래도 조금은, 다를 것 같다는 느낌이 옵니다.

    근거없는, 부질없는 희망을 품어서는 안 되지만...^^

    희망을 기대한다기보다는 희망의 싹을 키워봅시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4.20
  • 답글 막연한 느낌에 근거한 소설입니다...

    지금까지 말도 안 되는 사건에 대한 소식을 JT**로 보고 있었는데...

    그나마 약간의 사실이 나온다고 생각하면서 봤죠...

    하지만...

    더 무섭다는 걸 느꼈습니다....

    약간의 사실을 근거해서... 결론은 찌라시와 다름없나는 걸...

    그리 놀랄 사실은 아니지만... 그것을 시청하는 사람들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게 더 무섭더군요...
    작성자 풍계 작성시간 14.04.20
  • 답글 그게 아마.....쉽지 않을 가능성도 크다고 봅니다.
    왜냐면 한국의 소위 수구꼴통 한나라당 지지세력들은
    가히 정신병자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라가 망하건 말건......무조건
    좌파 빨갱이 당들인 야당들 보다는 그래도 낫다고 생각하는
    정신병자들이니까 말입니다.

    아주 학을 뗄 정도이지요.

    참고로.....
    imf로 나라경제가 망했던 시절에도
    한나라당 대선후보인 이회창에 대한 지지율은
    여전히 하등 변화가 없었다는 사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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