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짤리고 군산으로 이사온 요즘 아침에 운동하는 낙으로 하루하루 지냅니다 군산에 운동하기 좋은곳으로 은파공원이 있는데 오늘아침 격하게 운동마치고 마치고 자판기 근처에서 땀을 식히고 있는데 갑자기 나이든 노인이 하는말 요즘 위에선 침몰한배아이들 구할려고 하는데 아래사람들이 움직이질 않아 많은 희생자를 냈다고 입에 침튀기며 흥분을 넘어광분 하더군요 그모습을 보며 아! 역시 미개한 국민이 맞구나 하고 새삼 느껴봅니다..육씨랄 날씨는 왜이리 화창한겨작성자버스노동자작성시간14.04.24
답글힘네시길... 작성자분석관작성시간14.04.24
답글ㅎ \ 많은 과부 흥미없슈^^ 작성자버스노동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4.24
답글고등학교 졸업하고 여짓껏 세상을 바꾸고져 나름대로 치열하게 살았건만 남은건 빨갱이란 낙인뿐이네요 나이도 들고 몸도 여전같지 않고 ㅠ 60세 까지는 직장생활을 해야 할덴데 가고 싶어도 버스쪽에선 신상이 까발겨져 갈수가 없네요작성자버스노동자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4.24
답글저도 회사가 어려워져서 월급 을 20%저도 삭감하고 일하고 있는 중인데요...경영은 내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쉽세끼들이 지들이 잘나갈때 돈헤프게 써버리더니 이렇게 되고 이런 책임은 회사 경영자에게 책임을 묻고 직원들 동의 하에 월급을 까야지 통보식으로 직원들 월급이나 깍고 어찌 기업 돌아가는것도 이리 이나라 하고 똑같은지....솔직히 세금으로 월급받는 정치인이면 국민이 갑인데 이런 병신같은 갑이 세상에 또이쓸까요 주인이면서 주인인지도 모르고 투표로 응징해야 하는데 .....작성자좋긴좋은디작성시간14.04.24
답글그런 국민들이....한 둘이 아니지요. 사실상 거의 대부분의 국민들이 그런 수준의 인식 밖에는 못한다는거...
그저 한숨만 나옵니다. 우리에게는 아직도 갈 길이 멀다는 말이지요. 작성자정론직필작성시간14.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