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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때 아프다는 것은 치명적이다. 병원이라는 곳은 마음의 병까지 덤으로 얹어 주는 기가 막힌 곳이고 아프면 아픈 나를
    원망해야한다.......가족이 아픈데 아무 도음도 못돼어서 마음이 착잡합니다. 회원님 여러분! 건강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뭔가 잘 해 보려고 발버둥치는데 자꾸 덫에 걸리는 느낌이네요.
    작성자 커담 작성시간 11.05.27
  • 답글 힘내세요
    작성자 갑돌 작성시간 11.05.29
  • 답글 저어기 삼남아빠님의 의견에 저도 동감입니다.
    모든 병은 생활에서 오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도원 작성시간 11.05.28
  • 답글 모두들 감사드립니다.고맙습니다. 작성자 커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5.28
  • 답글 힘내세요 ... 작성자 운보 작성시간 11.05.28
  • 답글 아플 때는 자신의 마음과 그동안의 생활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모든 병은 생활에서 오고, 병이 있으면 사람이 겸손해진다고도 합니다.
    기운내셔요~~
    작성자 삼남아빠 작성시간 11.05.28
  • 답글 무상의료 시스템과 정성스런 간호의 사회주의 의료시스템...
    그것이 새삼 부러워 집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5.27
  • 답글 네.. 힘드시겠습니다.
    병원이란게 정말 치료가 된다면 그리 많이 생길 수 없죠.
    진정한 치료란 마음를 고치는 일입니다...

    부러지거나 찢어진것 이외에는 거의 대부분의 것에 병원은 무용지물이더군요....
    작성자 지금바로! 작성시간 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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