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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세월호 다이빙 벨' 보도 내용은 정말 잘 못 했습니다.
용서를 빕니다.
-한겨레 주주가운데 한놈- 작성자 ㅌㅇ 작성시간 14.05.15 -
답글 그런 엄청난 기사를 일개 인턴이 작성한걸로 되어 있더라구요....
제가 생각하기로는 모종의 타협이 있었던것으로 보이는데요.
한겨례 기사도 100% 항상 정직하다고 믿지 마세요...그러면 독자가 당합니다.
한겨례도 언론사 중 하나일뿐입니다.
요즘엔 독자가 옳은 정보를 찾아서 다녀야하는 어려운 시대입니다.
개인적으론 미디어오늘,노컷뉴스, 한국일보 정도가 60% 정도 신뢰하구요
한겨레, 프레시안등은 50%정도
그리고 뉴스타파, 고발뉴스, 국민TV, 서울의 소리등은 90%정도 신뢰합니다 작성자 희망천사 작성시간 14.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