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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말정말 답답한건 여기있는글을 읽고 가족이나 친구들한테 말해주면 믿는사람이없고 저만 이상한사람취급을받는다는겁니다. 제가 언어장애가 있는지.. 여기있는 논리성을 진실을 그대로 표현을못해서이겠죠...?
작성자
나무소년
작성시간
1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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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 그렇긴합니다 저도 여기있는글 읽으면서알게된거고
항상 답답했는데 훈장님 라할님 버스노동자님 말들으니까 좀 이해는갑니다
이젠포기하고 아예 마을안해버리고있었지만 이번엔 좀더 단단히 알아가야겠습니다
아직도 무지랭이지만 그래도... 진실을알려주셔서 항상감사합니다....
작성자
나무소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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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무님^^
힘들어도 꾸준하게 논리적으로 설득하세요
분명히 바꿔낼수 있습니다.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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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조선건국 이래로 6백년 우민화 정책의 폐해인 걸 어쩌겠습니까?
잠시만 기다려 보시죠.
세월이 해결합니다.
우린 뭐 처음부터 알았나요?
작성자
훈장
작성시간
1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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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님 역시 스스로 벽을 넘었을 겁니다. 그리고 논리보다는 사랑이 먼저 입니다. 가족에게는 사랑이 먼저지 논리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작성자
라할
작성시간
1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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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무님의 잘못이 아니라 세뇌의 벽을 넘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주변 분들 스스로 노력해야 허물 수 있는 것이지 나무님의 말로는 설득이 힘들 것입니다.
작성자
라할
작성시간
1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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