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저리 같은 댓글달며 존재감 알리는 가방끈짧은애...웬지 측은하게 느껴집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4.05.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