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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전에 집으로전화왔는데 기계음 서울시장후보 정몽준이라고 투표하라고..같이있는 어머니께서 받으셨는데...
    선거당일은오늘에 이런전화해도되나요..?뭐지..
    작성자 나무소년 작성시간 14.06.04
  • 답글 법은 즈덜이 만들어놓쿠 즈덜은 더 안지킵니다. 그리구 서민들이 법안지키믄 아무리 작은거래두 벌금꼭 물립니다.
    그러믄 되겠쎄여 ??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4.06.04
  • 답글 예, 저두...
    투표일인 오늘 11시 02분 방금 '경기도시사 후보 남경필'이란 자가 녹음된 전화를 걸어 왔습니다. 끊었죠.
    작성자 ㅌㅇ 작성시간 14.06.04
  • 답글 불법으로 보이네요.
    미친 인간들...ㅉㅉㅉ

    그것이 바로 한나라당 정권이 하는 미친 짓들이지요.
    그들은 법을 우습게 개무시 하는 집단인가 봅니다.
    ㅉㅉㅉ

    그런 주제에....힘없는 서민들만 법을 지키라고....

    하긴, 남한의 법이라고 하는 것이
    원래 그렇지만....ㅉㅉ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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