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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은 귀는 천년이요,

    말한 입은 사흘이다.



    말은 모래위에 글씨를 쓰듯하지만

    듣는 이는 쇠 철판에 새기듯 듣는다.



    칼이나 총에 맞아 죽은 사람보다

    혀끝에 맞아 죽은 사람이 많다는데......



    좋은 말, 따뜻한 말, 고운말은

    누군가의 가슴에 씨앗처럼 떨어져

    위로와 용기를 준답니다.



    말한 입은 사흘도 못가 잊혀지지만

    상처의 말은 듣는귀로 천년을 갑니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필요합니다.

    작성자 paradise 작성시간 14.06.09
  • 답글 피비~언니,,,일명 .. 피비케이츠 .. 파라다이스에서 뜬 양나라언니 63년생 ㅎㅎㅎ .

    까마득한,,,예전 고구마의 연습장 겉표지 모텔이었음...아니구나..모델이었음.
    (문방구에서 연습장 달라고 돈주니까,,그냥 골라줬음..아니구나...연습장 먼저 받고 돈 줌)

    two개 를 좋아할수 없는 고구마는 천국님 말씀에 의하면 투개들에게 천년동안 갈쑤도 있을쑤 있겠다 생각할쑤 있겠쓰나,,

    말도 말 나름이지요....매궁노들의 지지기반인 투개들은 ,,,, 1000만년 의 천만년 제곱 가더라도....좋은겝니다.

    투개 제외하고는,,,무지~~좋은 말씀....추천함다 !..그래도 총칼에 죽은 사람이 혀 보다는 더 ..훨씬 더 많답니다.(시적표현이면 제외ㅎ)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4.06.09
  • 답글 좋은 말씀입니다. 그러나 공간을 너무 차지한듯. ^^ 작성자 에비 쿠로스 작성시간 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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