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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인, 일본인, 한국인 세 사람이 비행기를 타고 가다가 기체 고장으로
    어느 무인도의 원시마을에 떨어졌습니다.
    다행히 모두 목숨은 건졌지만 원시인 추장에게 잡히고 말았습니다.
    원시인 추장은 마을을 부숴놓은 벌로 곤장 100대를 명했습니다.
    먼저 미국 사람
    “저는 방석 10장을 올려놓고 때려 주십시오.”
    미국 사람은 너무 아파 엉엉 울었습니다.
    다음은 일본인
    “저는 매트리스 10장을 올려놓고 때려 주십시오.”
    하지만 일본인은 전혀 아프지 않아 킥킥 웃었습니다.
    다음은 한국 사람
    “저는 저 일본인을 등에 올려놓고 때려 주십시오.” 라고 말했습니다.ㅎ

    아~~이 통쾌함이란~~~ㅎㅎㅎ
    작성자 paradise 작성시간 14.06.23
  • 답글 현재는 일본놈이 매를 제일 먼저 맞았네요..
    먼저 매맞은 놈이 속편합니다.
    매 얻어맞는거 보고 유럽은 무서워 일찌감치
    손을 들고..
    미국과 한국은 비오는날 먼지나도록 얻어 맞을테고..
    다음은 캐나다, 중국, 러시아...
    작성자 대칸의 고래 작성시간 14.06.25
  • 답글 매트리스 깐 놈은 메트래스 뚫는 길쭉한 송곳을 꼽아 비오는 날 먼지날리게
    패부려야 하는디..
    작성자 대칸의 고래 작성시간 14.06.25
  • 답글 개그는 개그일뿐.....ㅎㅎ
    실제 상황으로 치자면......
    어.렵.습.니다.!!~~~ㅎ

    오후도 잘보내시길~~~
    작성자 paradise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24
  • 답글 통쾌는 잘 몰것꼬...

    배꼽이 왜 빠져뿌는지는, 넘들이 몰를수도 많은겨... (이유는 비밀임. ㅋㅋ)
    작성자 에비 쿠로스 작성시간 14.06.23
  • 답글 아~ 그러닌깐 고것이
    본섬에 딸린 무인도여~~~
    작성자 에비 쿠로스 작성시간 14.06.23
  • 답글 큭큭큭...
    천국님! 내 배꼽 내놔라. ㅋ~
    작성자 에비 쿠로스 작성시간 1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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