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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이 자리에 불러주신 이도 그분이시고 나를 거두어들일 수 있는 분도 그분이시다"며 "나는 박 대통령을 도와드리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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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대체 국민은 눈에 두지를 않으니 원참...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6.24
  • 답글 저는 박근혜대통령님께서 나라의 근본을 하시겠다는 말씀에 공감했읍니다.
    또 분열된 이나라를 통합과 화합으로 끌고가시겠다는 말씀에 저도 조그마한 힘이지만 도와드리고싶었읍니다.
    그러나 제가 총리후보로 지명받은후 이나라는 더욱 극심한 대립과 분열속으로 빠져들어갔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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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립과 분열],, 이 아니었고, 귀하의 발언과 역사관에 관한 뜨거운 관심이었쬬 ! 사실은 사실대로 하셔얍쬬오 ..ㅎㅎ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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