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은 두가지 측면에서 모두 승리해야 승리자가 됩니다. 가장 큰 적은 자기자신 내부에 있습니다. 자기 자신 내부에서 갖은 사탕발림과 유혹으로 현혹하고 나태하게 하고 탐욕스럽게 하고 부패하게 하고 파렴치하게 합니다. 이걸 그냥 내버려 두고 외부의 적만 향해 돌진을 하면 결국 전쟁에서 패합니다. 지금의 자본주의 핵무기는 철저하게 외부의 적만 죽이는 전쟁체제입니다. 반면 자신의 부패함과 무지함과 탐욕스러움은 그대로 방치하며 멋대로 힘을 키우게 합니다. 그래서 핵무기라는 무서운 괴물이 나타났습니다.
자신을 부지런히 닦고 수행정진하며 내부의 적을 확실하게 이겻을 때 외부의 적도 무너집니다. 작성자대칸의 고래작성시간14.06.25
답글부처님은 무기하나 없이 자신을 부지런히 수행정진하고 우주법궤를 한 눈에 꿰뚫음으로써 모든 적들을 공멸시켰습니다.
그러므로 지금의 핵무기는 자신의 탐욕과 무지와 거짓으로 얼룩져 있어 결코 강한 무기가 아닙니다. 그냥 무식한 힘만 자랑하는 무식한 무기일 뿐입니다.작성자대칸의 고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