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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두산이 중국과 북측으로 나뉘어진 사건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작성자 아시나요 작성시간 14.07.02
  • 답글 우리 증조 할아버지 때부터 백두산 너머는 중국이었고 이쪽만 조선이었습니다. 왜 그런지는 학자들이 너무 부풀기를해서 눈싯고 들여다 봐도 모르겠지만 어잿든 백두산 저쪽은 일제 강점기 전부터 장백산이고 이쪽은 백두산이라고 불렀답니다. 김정일이가 팔아 먹었다고 하는 말을 들으니 괜히 웃기는거 있죠. 작성자 kko-향 작성시간 14.07.06
  • 답글 우리나라 와 중국과의 현재의 국겅선 은 청과 조선 사이에 오래전에 정해진 걸로 얼고 있읍니
    현재의 우리 나라 지도 입니다
    작성자 방랑자 작성시간 14.07.04
  • 답글 백두산은 동 아사아 제 민족 의 발상지로서 우리뿐만 아니라 여진족등 제 민족이 자기들의 발상지라고
    신성지 하고 있읍니다
    작성자 방랑자 작성시간 14.07.04
  • 답글 그건 청나라 시절 때 부터 입니다 작성자 방랑자 작성시간 14.07.04
  • 답글 외국군의 참전 댓가로.. 자국 영토를 떼어준다....
    그런 나라가 제대로 된 나라이겠습니까?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7.02
  • 답글 본래 그 설명은 1962년 북중 간의 국경확정에 관해
    독도를 지킨 박정희와 6.25 참전댓가로 백두산을 중국에 넘겨준 김일성이라는 "프레임"으로 선전한 것입니다.

    실제 내용은 명확히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중국 인민해방군은 1958년에 북한에서 완전히 철수합니다.
    중국과의 국경선 획정의 문제는 1961~62년 사이에 중요한 고비를 맞는데
    사실 그 정확한 내막은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엄밀히 따져봐야할 것은, 그럼.. 해방군이 한반도에 출병하지 않았으면,
    백두산은 누구 소유가 되었을 것인지...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7.02
  • 답글 저도 달구개비님 정도로만 알고 있는데 혹시 다른 게 있나 해서요^^
    작성자 아시나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02
  • 답글 짱개들 625참전 댓가 아닌가요.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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