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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대학교 박유하, 일본 와쎄다 대학교 대학원수료 보아하니 돈푼께나 있었든 모양인데 친일이 의심되는구나...나이 쉰일곱살이면 하늘의 뜻도 알고 귀가 순해지는 나이를 바라보고 사는 년이 대갈통속에 먹묵좀 쑤쎠박아넣었다고 시대의 흐름속에 희생양이 되었던 너의 고모,이모, 언니들을 매춘부로 팔아 넘기다니 너 같은 년을 일본에서 철저히 교육시켜 대한의 교단에 서서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에게 제국의 위안부를 가르치게 하는구나...참으로 철저한 일본의 원숭이 놈들....위에서 부터 모두가 친일파 일색이니 ...언제나 대한민국이 바로 설 날이 올련지...참으로 한수러운 날들만 흘러가는구나... 작성자 달빛포구 작성시간 14.07.13
  • 답글 같은 마음입니다. 그여자는 왜년입니다. 아래글을 보십시오.
    "…병사는 분명 위안부와의 관계에서 가해자임을 면할 수 없다. 그러나 내일이면 죽을지 모르는 운명 앞에서 그들이 하룻밤 따뜻한 '위안'을 원했다고 한다면 누가 그들을 손가락질 할 수 있을까…"
    작성자 ㅌㅇ 작성시간 14.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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