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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시절... 인터넷을 통해 직접화법으로 대중의 마음 속을 대변해 준 사람...
잠시 쉬었다가, 그네 뛰는 시절로 넘어 와서 한걸레와 뭔가를 하더군요...
한동안은 매체의 필요성을 느끼고 그리 한 것 인 줄 알았는데...
오늘 그 사람이 진행하는 최신 인터넷 방송을 보니...
백조인 줄 알았던 미운 오리새끼가...
그저... 오리였나봅니다... 작성자 풍계 작성시간 14.07.20 -
답글 확인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풍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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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쪽지 보냈습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4.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