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시사우화]라는 닉을 사용하는 분과 댓글을 주고받으면서...
시다의 꿈이 환생한 것은 아닌가라는 의혹이 자꾸듭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7.21 -
답글 작은 일에 민감하지 않기를.. 작성자 무명소졸 작성시간 14.07.23
-
답글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게다가 비도 충분이 안오시니. 회원님들 모두 건강유의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 되시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아무리님. 기운 아끼세요. 우리모두 아무리님을 좋아하고 많이 아낍니다.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4.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