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시사우화 09:40

    ㅍㅎㅎ... 내가 회원이 되고 싶어 가입했을까? 오합지졸들 들러붙는 것도 성가신데? 댓글을 쓰려면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는 조건이라 지켜보다 가입한겁니다

    그래서 아무리나 고구마의 들이댐이 아주 반갑습니다. 그래줘야, 더 지저분하게 나와줘야 진흙탕 싸움이 되고 그대들의 오류를 확인해 보지 않겠습니까?
    이왕이면 욕도 해보시지? 고구마를 자르나 안자르나 구경좀 해보게 말입니다.

    ----------------------------------------------------------------------------------------------------------

    그러니까 고의적으로 유도를 하고 있었군요 .............이쯤에서 짤라야겠네요..
    작성자 고구마 작성시간 14.07.24
  • 답글
    지가 써놓은 글에 대한 질문에, 대답도 제대로 못하고
    동문서답식 엉뚱한 질문을 끄적여 놓고
    뻔뻔하게 자기 스토리만 주절주절하고 돌아 댕기다가

    심심하면 바닥 어쩌고저쩌고 바닥타령을 해대면서
    미친놈 떵싸놓듯 한덩어리씩 싸갈기고 댕기는 한심한 작자...

    손가락질 받는 머저리 진상 같은 행동을 자기자신도 알겠지만
    개쪽이 팔려도 계약 기간이 끝날 때 까지는 저러고 다녀야 할 듯... ㅉㅉ
    작성자 에비 쿠로스 작성시간 14.07.24
  • 답글 ㅎㅎ

    시사우화.. 이 양반이 아니, 이 양반 패거리가 .. .. 고구마 님게.. 단단히 올랐나봅니다.

    말과 논리로 어찌할 수 없으니,
    고구마 님께 욕 좀 해달라고 매달리네요... ^^

    갈 데까지 다 갔네요...^^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7.24
  • 답글 감사합니다...농사가 잘 된다니 좋은 소식입니다.

    하지만 제가 어찌 저를 먹겠습니까.ㅋㅋ 마음은 이미 배 불뚝입니다요. ^ **
    작성자 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24
  • 답글 ㅎㅎㅎ... 고구마님 ~~~~~~~~~~~ ! ㅋ
    올해 고구마 아주 잘되고있네요. 밭에서 고구마 볼때마다 고구마님 생각듭니다.
    지둘려 보시라이요,ㅋ 다믄 쪼끔이라도 내 보내드리리다..ㅋ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4.07.24
  • 답글 더구나 , 고구마님 같이 현명하시고 덕망있으신 회원님께서 욕을 할리가 없지요.... 작성자 고구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7.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