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에 낮짝은 있다고, 아님,자기도취에 취해 지 말 밖엔 모르는지, 여튼 지 잘난 맛에 산다는건 여실히 입쯩!!말이야 바른 말이지,,, 니 만큼 모르는 인간 어딨냐 ?말 안하고 가만 보고만 있응깐 천지를 모르고 께춤을 춘다능.콧구멍이 두개라서 숨쉬고 산단다.하나 였으면 어쨌을꼬.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4.07.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