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식혀주는 비가 오더니 바람은 가을 내음을 듬뿍 싣고 다가오며 중복의 여름저녁이 지나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도 한줄 수다에 들르시는 님들! 행복한 시간들 되십시요... 작성자 달빛포구 작성시간 14.07.28 답글 어젯밤 가을 냄새?를 맡았습니다. 어제가 말복도 아닌 중복이었는데..벌써?모두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되십시오.*^^* 작성자 아침노을 작성시간 14.07.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