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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려했던데로 모든 언론 방송매체 들이 선거에서
야당 참패의 원인을 권은희 당선자 때문이라고 몰아 가기 시작 하네요..
아휴 정말 이게 뭔 일인지........
작성자
나무위세상
작성시간
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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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나마 다행인 것은.. 권은희가 당선된 것입니다.
권은희가 떨어졌더라도
지금처럼 권은희에게 모든 책임을 덮어씌우고,
오히려 더 악한 모욕을 퍼부었을 것입니다.
2005년에 "경정"(경찰서장-총경급 바로 아래)으로 특채되어, 만 10년가량 공무원 생활했습니다.
일선 경찰서 수사과장 자리에서, 2012년 국정원 대선 개입 수사를 맡았지요.
공무원 기질이 몸에 완전히 배이기 전에
저항의 길을 택했고,
혹독한 불시험을 거쳐.. 선출직 공무원이 되었습니다.
권은희를 꺾기위한 당근과 채찍은 또 얼마나 집요할지...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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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마도....그렇겠지요.
현재 한국사회에서 진정한 언론이란 없지요.
그저 썩은 언론, 찌라시들과 기레기들만 있을 뿐이지요.
어찌되었든....찌라시들이 그렇게 떠들어대는 이유는
매우 간단하죠.
즉, 권은희 무력화 작업의 일환이겠죠.
그래서 국회에서의 권은희 발언이 무력화 되도록 말입니다.
국정원 댓글 사건을 권은희가 국회에서 까발리는 것이
두려운 세력들이 하는 짓이겠지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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